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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부모가 자라야 아이가 자란다 [라라의숲]
부제목:
심리 스피치 전문가 김성희의 따뜻하고 편안한 부모공감 에세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적립금:
650원
출간일:
20190510
ISBN:
9791196687403
저자:
김성희 저
출판사:
라라의숲
쪽수/판형:
256쪽 | 128*188*13mm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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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의 말은 단순한 언어가 아니다.
      부모의 말이 자라야 아이의 말이 자라고 아이의 자존감이 자란다.

      지금은 4차 산업혁명 시대다. 내 아이와 제대로 소통하려면 부모도 변해야 한다. 요즘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똑똑하고 더 현명한 판단을 보여 줄 때가 많다. 어린 아이의 말이라고 대강 듣지 말고, 조금 더 귀 기울여 들어 보자. 아이는 자기 말을 들어 주는 부모에게 마음이 열린다. ‘가치’를 인정해 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자존감이 높을 수밖에 없다.

      이제 ‘말’을 제대로 써야 할 때가 왔다. 세상에 맡겼던 내 아이의 말과 마음을 이제 부모가 나서서 꼼꼼히 읽어 줘야 한다. 이때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이 ‘사랑’이다. 부모가 아이와 소통하는 최고의 방법은 ‘있는 그대로의 사랑’을 통한 소통이다. 아이의 부름에 하던 일을 멈추고 단 5분만이라도 진심으로 눈을 맞추며 대화를 나누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소통이다.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일은 힘들다. 그러나 부모가 늘 ‘아이와 함께 자란다’는 마음으로 아이와 호흡하고 소통해 나간다면 부모와 아이는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아름다운 인연’이 될 수 있다. 그 인연의 끈을 이 책을 통해 찬찬히 찾아보길 바란다.

      저자: 김성희 저

      프롤로그





      제1부 부모의 대화, 아이의 대화





      주인공은 너야, 너|엄마, 차별하지 마세요!|부모가 자란다. 아이가 자란다|입에서 나오는 말, 마음에서 나오는 말|품 안의 자식은 내 품일 때만|부모가 욕심만 버린다면|가짜 공부, 진짜 공부|부모의 뒷모습은 아이의 앞모습|자존감에 좋은 말씨를 뿌리자|감정 앞세우기 VS 마음 앞세우기





      제2부 자식은 또 하나의 인격체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공부 좀 덜 가르치면 어때?|사춘기를 사수하라|부모 중심에서 아이 중심으로|질문부터 잘못됐다|자식 어깨에 짐 올리는 부모|말도, 표현도 습관이다|나밖에 모르는 아이 뒤에 나만 아는 부모|너, 몇 등이니?|엄마도 너와 같았어|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제3부 아이의 마음 읽기





      욕심을 부리는 부모, 꿈을 부리는 아이|내 상처, 토닥토닥 쓰담쓰담|꿈이 있는 아이는 날개가 달려 있다|마음 열기는 마음 읽기부터|자랑거리 말고 자랑스러운|나쁜 말은 대물림|잘난 아이는 남의 집 아이|제발 제 말 좀 들어 주세요|너, 아빠랑 친하니?





      제4부 보이지 않는 것도 볼 줄 아는 부모





      ‘안 돼’의 보이지 않는 힘|엄마, 아빠, 나도 답답해요!|공부만이 재능은 아니다|윽박지르는 부모 곁에 욱하는 아이 있다|사춘기, 피할 수 없다면 실컷 즐겨라|그것만이 네 세상|반항도 자존감이다|부모도 때론 상처 받는다|이게 다 널 위한 거야|자존감을 지켜 주세요





      제5부 부모 노릇 참 힘들다





      좋은 말로 부탁하기|엄마 성격이 내 성격|휘둘리는 아이 뒤에 폭력적인 아빠|아빠 반, 엄마 반, 자식은 반반|아이의 마음에 자꾸자꾸 물어보자|관계의 온도는 자존감의 온도|부모는 아이의 등대다|시도 때도 없이 사랑해!|좋은 엄마는 완벽하지 않다





      에필로그

      부모가 자라야 아이가 자란다.
      지금은 ‘마음 읽기’가 필요한 순간이다.

      무심코 던진 부모의 말 한마디가 자녀에게 커다란 상처를 입힐 때가 있다. 때로는 말 한마디가 아이의 평생을 지배하기도 한다. 아이들은 하찮은 말에도 쉽게 좌절한다. ‘나라는 인간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부모도 인정해 주지 않는데 누가 나를 인정해 줄까?’ ‘나는 원래 못나게 태어났나 보다.’ 아이들은 이와 같은 말을 스스로 쏟아 내며 자신을 나쁜 쪽으로만 몰아간다.

      “부모라면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 줘야 할까?”

      많은 부모들은 이러한 질문에 쉽게 답을 찾지 못할 것이다. ??부모가 자라야 아이가 자란다??의 집필과 출간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시작되었다. 저자는 줄곧 ‘무조건 좋은 말을 하거나 칭찬을 하라’고 조언하지는 않는다. 그보다는 우리 부모들이 상상할 수 없는 말들로 아이들을 아프게 하고 주눅 들게 한다는 사실에 집중했다. 그 결과, 부모가 잘 자라야 아이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유의미한 확신을 얻었다. 저자가 상담을 통해 만나 본 많은 사례의 경우, 아이를 아프게 만드는 부모일수록 부모 자신도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었다. 아이가 아프지 않으려면 부모의 아픈 부분부터 돌봐야 한다. 부모가 자신을 잘 돌볼 수 있어야 아이도 자기 자신을 제대로 지킬 수 있다.

      부모의 말이 아이의 결정적인 순간과 만날 때가 있다. 그 결정적인 순간에 ‘아이의 감정을 읽는 말’을 해 줘야 한다. ‘친구들과 싸우고 돌아온 아이’, ‘다른 아이를 다치게 한 아이’가 내 아이라고 하더라도 부모의 말에는 ‘잠깐의 심호흡’과 ‘감정의 일시 정지’가 필요하다. 아이들도 자신의 잘못을 알고 있다. 어쩌면 자신이 외려 더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 숨은 마음을 헤아려 주면 아이는 더 이상 크게 상처받지 않는다. 부모가 꾸중을 하더라도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면 아이는 잘못을 인정한다.

      아이와 대화를 하다 보면 종종 누가 주체인지 모를 때가 있다. 분명 부모와 아이가 함께 대화를 하고 있는데도 정작 대화의 방향은 일방적일 때가 많다. 이유는 간단하다. 부모가 이기는 대화를 하려 들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처지에서 생각하고 말하기보다 부모의 입장을 먼저 내세우면 올바른 소통이 되지 않는다. 아이들은 자신이 어떤 말을 해도 믿어 주지 않는 부모를 보면서 자신이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낀다. 그럴 때마다 아이는 부모와 대화하기를 꺼릴 수밖에 없다.

      존중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자신감이 없다. 자신감이 없다는 이야기는 곧 자존감이 없다는 뜻이다. ‘자존감’이라는 뿌리가 튼튼해야 자신감이라는 가지가 쭉쭉 뻗어 나갈 수 있다. 아이들의 자신감은 부모의 자존감에서 비롯된다. 아이들이 세상에서 제일 먼저 만나는 사람이 부모이기에 부모의 역할이 크다. 그런 의미에서 부모는 아이들의 ‘자존감 뿌리’가 되어야 한다. 뿌리가 깊은 부모가 자녀를 흔들림 없이 지킬 수 있다.

      부모의 말씨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혼란스러울 때, 부디 이 책이 부모들에게 선명한 길잡이가 되어 주길 기대한다.

      부모의 말이 아이의 결정적인 순간과 만날 때,
      부모가 자라고 아이가 자란다.

      말은 양날의 검과도 같다. 부모의 말이 단단한 자존감이 되고 힘이 될 때도 있지만, 부모의 말이 외려 아이의 자존감을 잃게 하고, 아이의 삶에서 살아갈 힘을 갉아먹기도 한다. 자녀와의 대화에서 양날의 검을 쥔 자는 다름 아닌 부모다. 아이에게 무조건 잘해 주기만 해서도 안 된다. 아이가 나쁜 말과 행동을 보일 때는 제대로 된 교육을 해야 한다. ‘자녀에게 잘해 주는 일’과 ‘무조건적인 수용’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 부모의 말이 아이의 결정적인 순간과 만날 때는 ‘아이의 감정을 읽는 말’을 제대로 해 줘야 한다. ‘친구들과 싸우고 돌아온 아이’나 ‘다른 아이를 다치게 한 아이’가 내 아이라고 하더라도 부모의 말에는 ‘잠깐의 심호흡’과 ‘감정의 일시 정지’가 필요하다. 아이들도 자신이 잘못했음을 느끼고 있으며, 때로는 자신이 외려 피해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러한 숨은 마음을 헤아려 주면 아이는 더 이상 크게 상처받지 않는다. 부모가 꾸중을 하더라도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면 아이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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