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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땐 아프지 않게 사랑하는 법을 몰랐을까? [책읽는수요일]
정가:
13,800원
판매가:
12,420
적립금:
690원
출간일:
20181210
ISBN:
9791188096848
저자:
이햐영
출판사:
책읽는수요일
쪽수/판형:
288쪽 | 138 * 194 mm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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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인생의 보물이 된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들

      쇼팽과 상드의 운명 같은 만남에서 젤소미나와 잠파노의 안타까운 엇갈림, 마리아 칼라스의 용기와 버지니아 울프의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까지, 상처를 입고도 사랑을 간직한 사람들의 반짝이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사랑이 인생의 보물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들은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이 곧 사랑임을 일깨운다. 때론 먹먹하고 때론 눈부신 이야기들이 지금 이곳 우리들의 삶과 사랑을 돌아보게 한다.

      저자: 이햐영

      [프롤로그]





      1부.


      두 번 다시는 받을 수 없는 선물이었음을


      카니발처럼 짧을 거야, 하지만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쇼팽과 상드의 운명 같은 만남


      모조리 불태우고 난 뒤에야


      불시착 같은 시간들


      나비를 잡는다고 행복까지 잡히는 건 아니에요


      셰익스피어가 말하길


      세상에 이토록 아름답다는 걸 알게 해준 사람


      세상은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는 좋은 것


      늦은 이별은 있어도, 늦은 사랑은 없다


      상처를 입고도 사랑을 간직한 이들의 눈물 덕분이라고


      조금씩 쌓여 덮이는 저 흰 눈처럼


      우리 북반구 사람들의 특권


      사랑이란 잃어버린 것을 함께 찾아갈 사람을 발견하는 것


      고백하기 좋은 때


      에디트 피아프로부터


      사랑의 증거


      사랑의 말


      스스로 무대 위의 주인공으로 서는 법


      눈동자


      미로를 헤매는 것과 같아서


      가만히 있어요, 변명하지 말고





      2부.


      실비아 플라스의 작별


      사랑 때문일 거야


      어느 누구에게도 너를 속이며 살지 말거라


      가족이라는 바다


      그래도 너의 편이 되어줄게


      사랑하는 사람들은 늘 용서할 준비를 하고 있다


      오직 사랑하는 사람만이


      찰리 채플린처럼


      이브라힘 할아버지의 위트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들


      내 인생을 다 드렸어요


      폭풍의 언덕


      사랑이 올 때에는


      꼭 확인받고 싶은 것


      마리아 칼라스는 알고 있었다


      이 별의 뾰족한 모서리들은 어디를 가리키고 있을까?


      어릿광대를 들여보내요!


      너에게


      늙어가는 시간을 견딜 수 있는 용기


      변함없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


      사랑을 주어라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 뿐


      보물


      슬픔과 좌절이 힘이 될 때


      괜찮다 생각하면 괜찮은 거니까

      상처를 입고도 사랑을 간직한
      당신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96가지 이야기

      쇼팽과 상드의 운명 같은 만남에서 젤소미나와 잠파노의 안타까운 엇갈림까지, 상처를 입고도 사랑을 간직한 사람들의 반짝이는 이야기. 사랑은 언제 시작되고, 누구에게 찾아오며, 어떻게 그의 세계와 나의 세계가 뒤섞이고 빛나는지, 때론 먹먹하고 때론 눈부신 이야기들이 지금 이곳 우리들의 삶과 사랑을 돌아보게 한다.

      네가 곁에 없어도
      너와 함께였던 순간들

      그땐 왜 아프지 않게 사랑하지 못했을까? 그땐 왜 사랑 밖의 것들은 그저 흘러가게 내버려두지 못했을까? 왜 오직 둘만이 유일한 전부가 될 수 있는 용기를 내지 못했을까? 사랑이 인생의 보물이 되고 미래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이 곧 사랑임을 일깨운다.

      진실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거짓이 무엇인지는 알 수 있는 때가 오면

      산다는 건 꼭 미로를 헤매는 것과 같아서, 사랑이란 결국 나를 발견하고 알아가고, 그 누구에도 나를 속이지 않고 살아가는 일. 실비아 플라스, 버지니아 울프, 폴 오스터, 마리아 칼라스, 빌리 홀리데이, 에디트 피아프, 파블로와 마리오, 찰리 채플린, 베토벤, 모딜리아니 등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이들의 삶이 나를 사랑하는 길을 조용히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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