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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영작문 트레이닝 (장근섭) [다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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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다락원
저자:
장근섭
출간일:
20180110
ISBN:
9788927700920

600쪽 | 150 * 225 mm
쪽수/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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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싶은 말 다 하게 해 주는 본격 영어 말하기 트레이닝『말하기 영작문 트레이닝』 시리즈의 ‘어휘편’이 나왔다영어에 어려움을 느끼는 토종 한국인들을 위해 영어 말하기 법칙에 따라 문장을 훈련하는 법을 알려주는 『말하기 영작문 트레이닝』이 지난 2013년에 출간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많은 독자 분들이 저자의 블로그(blog.naver.com/engstudio)에 다양한 의견과 질문을 올리며 활발한 논의의 장이 펼쳐졌다. 이런 과정에서 독자들이 영어 학습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어휘’를 다루는 법을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전작 『말하기 영작문 트레이닝』이 주어, 목적어, 서술어 등 문장 구조 중심으로 어떻게 하면 영어식으로 문장을 만들 수 있는지 알려줬다면, 이 책 『말하기 영작문 트레이닝: 어휘편』에서는 각 단어의 근본으로 파고 들어가 네이티브처럼 어휘를 쓰는 법칙 23가지를 제시한다. 이 법칙을 적용해 한국어 문장을 영어로 바꿔 보는 트레이닝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가 쉬워진다.영어로 의사소통을 잘하려면 어려운 단어를 달달 외우는 것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쉬운 단어를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쉽다고 생각하는 go, come, take, get 같은 기본동사, good, bad 같은 쉬운 형용사, in, at, on 같은 전치사 등 쉬운 단어를 중심으로 네이비브처럼 제대로 단어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핵심 문장 1000여개를 네이티브의 생생한 발음으로 들을 수 있는 MP3 파일도 무료로 제공한다.


      저자 : 장근섭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조지아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아, 지금은 고용노동부에서 근무하는 대한민국 공무원. 35회 행정고시 최연소 합격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런 엘리트에게도 영어란 만만하지 않았다. 그러나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성격인지라 영어를 정복하고자 마음먹고는 적극적으로 달려들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매주 네이티브 튜터를 만나 공부했고, 영어를 제대로 하려면 한국어와 어떻게 다른지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한국어와 영어를 비교하는 논문까지 섭렵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한국어식 사고를 바탕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밖에 없는 대한민국 학습자에게 유용한 영어 말하기 법칙들을 찾아낼 수 있었다. 이렇게 영어를 연구하며 쌓은 방대한 데이터에서 꼭 필요한 법칙만 모아 철저하게 검증하고 정리한 책이 전작 과 이 책 이다. 전작에서는 주어 찾기, 목적어 구성하기 등 문장구조 중심으로 영어를 이해할 수 있는 35개 법칙을 제시한 반면, 이 책 에서는 ‘언어의 기본은 어휘’라는 생각으로 단어 자체가 갖는 성질을 세밀하게 분석했다.

      Part 0 단어가 힘이다.

      법칙 1 단어, 무조건 외워라

      001 나는 야식을 좋아해.

      002 한국은 2010년에 월드컵 16강에 진출했어.

      003 고기가 아직 덜 익었어.

      004 처음에 1대 0으로 이기다가 결국 3 대 4로 역전패했어.

      005 (소독 잘 해 안 그러면) 세균에 감염돼서 상처가 곪을 수도 있으니까.



      법칙 2 쉬운 단어라고 무시하지 마라

      006 우리는 본격적으로 쇼핑을 하려고 시내로 갔어.

      007 그렇게 말한 적 없는데.

      008 그 사람 성격 어때?

      009 내가 잘못 알고 있었네.

      010 나 그 문제 틀렸어.



      법칙 3 한국어 한 단어가 영어에선 여러 단어로 분화된다

      011 허리가 아파.

      012 병원 가려고 오늘 하루 휴가 냈어.

      013 아직도 시차 적응이 안 된 거 같아.

      014 오늘 저녁에 약속 있어.

      015 성과 이름이 거꾸로 예약되어 있었어.



      법칙 4 마땅한 단어가 없거나, 직역하면 뜻이 안 통하는 경우도 있다

      016 어제 저녁에 우리 팀 회식이 있었어.

      017 수학이 반에서 30명 중에 24등이야.

      018 출퇴근 시간에 길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정말 아까워.

      019 그 남자는 소심한 A형이야.

      020 우리 집은 전세를 줬어.



      법칙 5 한국어 ‘명사 더하기 명사’가 영어에서는 다양하게 표현된다

      021 기온은 영하 2도였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체감온도는 그보다 낮았어.

      022 의사가 내게 6개월 시한부를 선고했어.

      023 15일 저녁에 시간 돼?

      024 오늘 한일전 축구경기가 있습니다.

      025 구두 뒤축이 닳았어요.



      Part 1 명사 없이 영어 없다

      법칙 6 일상적으로 자주 쓰는 명사를 마스터하라

      026 술이 약한 사람도 자꾸 마시면 는다고들 하더라.

      027 그 사람 일 아주 잘해.

      028 갑자기 가스레인지를 안 끄고 나온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

      029 기분이 언짢아.



      법칙 7 단수, 복수 제대로 써라

      030 난 공항이 좋아 면세점 구경에 시간 가는 줄 몰라.

      031 몸매 좋은 사람이 부러워요.

      032 난 담배 피우는 여자가 섹시하다고 생각해.

      033 난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더라.

      034 추리닝 반바지 중간 사이즈 하나를 여기서 구입했는데 너무 작아요.



      법칙 8 한국어 동사를 영어 명사로 전환하면 생생한 표현이 된다

      035 그 사람은 정말 추진력이 대단해요.

      036 이대리는 명품이라면 사족을 못 써.

      037 더위가 한풀 꺾여서 좋아.

      038 (소득세 인상 발표 후에) 대통령 인기가 뚝 떨어졌어.

      039 물린 데가 부어 올라 건드릴 때마다 아파.



      Part 2 대명사로 중언부언을 피하라

      법칙 9 대명사로 말하는 습관을 가져라

      040 두 사람 사귀는 줄 알았어.

      041 이번 주는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

      042 매달 수수료로 나가는 돈이 장난이 아니네요.

      043 바람이 엄청 세게 불고 있어.

      044 저기 프런트에 있는 직원이 나보고 여기로 가 보라고 해서 왔어요.



      법칙 10 it, this, that 정확하게 사용하자

      045 이게 무슨 냄새지? 지독한데. 마늘 냄새 같아.

      046 새로 나온 해리 포터 시리즈예요.

      047 상자가 많은데, 정말 괜찮겠어?

      048 그거 정말 안 됐다.



      Part 3 쉬운 동사로 무장하라

      법칙 11 기본동사부터 제대로 잡아라

      049 어디서 빵 굽는 냄새가 나네.

      050 내 딸은 커서 의사가 되겠다고 한다.

      051 나 거기 6시까지 갈게.

      052 (숙취가 너무 심해서 오늘 아침) 링거주사를 맞았어.

      053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올림픽대로를 지나다녀요.

      054 우산 가지고 가는 게 어때요?

      055 내 가방 좀 가지고 올게.

      056 주말에 스키장에 사람이 엄청나게 많이 왔어요.

      057 이번 주말에 기브스를 풀 거야.

      058 난 그것을 내 다이어리에 적어 놨어.

      059 소나무들 사이에 텐트를 쳤어.

      060 설악산은 지금 단풍이 한창이야.

      061 그 사람 살 좀 찐 거 같아.



      법칙 12 구동사는 맥락과 문장 속에서 암기하라

      062 한번 가 봐.

      063 조금 깎아 주세요.

      064 (프로젝트가) 추진이 잘 안 되고 있어.

      065 내가 어떻게 해야 당신 마음이 풀리지?

      066 월간 판매 실적 정리하고 있어.

      067 할 말을 다 하니 속이 후련해.

      068 짐 부쳐야 돼.

      069 컴퓨터로 작업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기가 나갔어



      Part 4 형용사?부사로 맛깔스럽게 표현하자

      법칙 13 형용사로 간단명료한 문장을 만들어라

      070 (정신 차리고) 고2 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어.

      071 그 영화는 유튜브 무비에서 유료로 볼 수 있어.

      072 우리 아들 이가 별로 안 좋아.

      073 그 집 잘 못해.

      074 주인공이 연기를 진짜 못했어.



      법칙 14 형용사를 알아야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다

      075 내가 자기 차를 긁었다는 것을 알면 여동생이 발광을 할 텐데.

      076 교수님이 내게 질문했을 때 난 아주 긴장했어.

      077 면접관이 깐깐했어.

      078 너무 너무 괴로워.

      079 (컴퓨터를 오래 했더니) 목이 뻐근하고 눈알이 튀어나올 것처럼 아파.



      법칙 15 문장은 부사로 완성된다

      080 그 선수는 부상으로 시즌 내내 출전하지 못했어.

      081 이거 세일 때 싸게 샀어.

      082 나도 그렇게 생각해.

      083 (속이 안 좋아서) 점심을 거의 안 먹었어.

      084 내가 다른 약속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안 들었지?



      Part 5 전치사가 통해야 영어도 통한다

      법칙 16 전치사의 ‘감’을 익혀라

      085 (제임스 처음 봤을 때) 별로 인상이 안 좋더라.

      086 수학시험에서 86점 맞았어.

      087 (화장실은) 지하 1층에 있습니다

      088 (그 식당) 내 네비에 안 나와.

      089 핸드폰으로 전화 주세요.



      법칙 17 헷갈리는 전치사에 주목하라

      090 식당에 방금 도착했어.

      091 걔가 그동안 나한테 잘해 줬어.

      092 그거 나한테는 꽤 큰 돈이야.

      093 고등학교 때까지 부산에서 살았어.

      094 3년 전부터 수지를 사귀고 있어.

      095 11명 중에서 8명이 찬성했어.

      096 두 사람은 지난 달에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어.

      097 이번 달부터 월급이 올랐어.



      법칙 18 ‘전명구’로 동사를 대신하라

      098 나 이태원에 왔어.

      099 저기 청바지 입은 남자 좀 봐.

      100 그 배우는 『오피스(The Office)』라고 하는 미드에 나왔어.

      101 뒷머리를 2센치 정도 잘라 주세요.



      법칙 19 이해가 안 되는 전치사는 통으로 암기하라

      102 내일 아침 면접 준비 잘했어?

      103 대장암 4기 진단을 받았어.

      104 너와 나는 닮은 점이 많아.

      105 프로에게서 일대일로 골프 레슨을 받았어.



      Part 6 네이티브 식으로 생각하면 관사 정복 문제 없다

      법칙 20 관사, 원리를 이해하면 술술 풀린다

      106 우리는 스파게티 두 개와 샐러드 하나를 주문했어.

      107 (올 여름 해변에 가려고) 지난주부터 헬스장에서 운동 시작했어.

      108 (새 차는 좋기는 한데) 보험료가 너무 비싸.

      109 책을 정가보다 최고 40프로까지 싸게 살 수 있어.



      법칙 21 관사의 다양한 의미와 용법을 파악하라

      110 방값에 인터넷 요금이 포함되어 있는 거 맞죠?

      111 나 바닷가에 왔어.

      112 강원도에 갔다가 폭설이 내려 도로에 갇힌 적이 있어.



      법칙 22 가산명사라도 사용 유형은 다양하다

      113 핸드폰 요금이 엄청 나와.

      114 난방비를 절약해야 돼.

      115 집에 오는데 눈이 심하게 왔어.



      법칙 23 고유?추상?집합?물질명사에 관사를 정확히 써라

      116 여동생에게 삼성 갤럭시 S8을 사줬는데, 여동생이 원하는 것은 아이폰 8이었어.

      117 나 지금 스타벅스에 와 있어.

      118 저 사람은 내가 데리고 있는 직원이야.

      119 (전문가들에 의하면) 머지않아 100세까지 산다고 합니다.

      120 그 경기는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어.



      영어 어휘 활용에 유용한 법칙을 23개로 규칙화했다
      단어와 품사 수준에서 한국어와 영어가 어떻게 다른지, 일반화할 수 있는 경향성이 있는지 연구해서 핵심 사항을 23개의 법칙으로 규칙화했습니다.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전치사, 관사 등 품사별로 어휘 활용에 있어 꼭 알아둬야 할 법칙을 정리했습니다. 이 법칙을 적용한 120개의 한국어 문장을 영어로 바꾸는 연습을 통해 법칙을 충분히 이해하고 훈련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60여개의 문장이 맞고 틀리는지 체크하면서 다양한 영어문장을 접할 수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늘 궁금했던 영어 문장을 담았다
      일상 생활에서는 많이 쓰지만 영어로는 잘 생각 나지 않는 단어를 중심으로, 한국인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문장을 골라 담았습니다. 모든 표제문은 실생활에서 이루어지는 대화를 전제로 합니다. 여러 네이티브의 확인을 거쳐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생생한 구어체 영어로 이루어진 문장을 엄선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영어가 필요한 사람,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는 사람, 외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문장 속 어휘와 문법을 상세하게 분석했다
      전작 이 주어, 동사, 목적어 등 큰 틀에서 영어식으로 문장 만드는 법을 살펴봤다면, 이 책은 영어 문장 내에서 개별 단어의 의미와 용법을 상세히 분석하고, 네이티브가 본능적으로 이런 단어에 대해 느끼는 의미를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이 네이티브가 쓰는 단어 간의 미묘한 차이를 간파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제로 쓰는 다양한 예문을 통해 단어의 의미와 용법에 대해 심도 있게 분석했습니다. 또한, 중급 이상이 되면 영어를 능숙하게 표현하기 위해 문법 지식이 필수이므로 문법도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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