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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탐구왕 (임권일) [추수밭]
부제목:
우리 아이 질문의 수준을 올리는 자연관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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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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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포인트:
750원
출판사:
추수밭
저자:
임권일
출간일:
20180105
ISBN:
9791155401200

288쪽 | 149 * 198 * 20 mm
쪽수/판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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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부터 그런 거야!”“쓸데없는 생각 말고 가서 공부나 해!”어떤 질문은 인생을 바꾼다. 그리고 아이의 질문은 엄마의 대답에 달려 있다.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로 키우는 단계별 훈련법1. 시시각각 변화하는 자연을 새롭게 들여다보면 호기심이 생긴다. 2. 무심하게 넘겨왔던 현상에 호기심이 생기면 질문을 하게 된다. 3. 질문을 떠올리고 나면 궁금증을 풀기 위해 자세히 들여다보게 된다. 4. 관찰하고 궁리하며 실수했던 과정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정리한다. 5. 이렇게 궁금증을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새로운 생각을 떠올린다. 6. 스스로 찾은 답을 친구들과 토론하며 다양한 생각을 받아들인다. 7. 어제와는 달라진 생각을 가지고 다시 새로운 자연으로 나선다. 8. 자연에서 답을 찾았던 위대한 사람들의 발자취에서 더 배워본다.자연을 관찰하면 궁금증이 펑펑! 질문을 해결하면 창의력이 쑥쑥! 여러분께서는 아이들이 어떤 어른으로 자라기를 원하시나요? 타인의 상식에 휘둘리지 않고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 떠올릴 줄 아는 사람, 더불어 살아가는 타인에 관심을 가지고 손을 먼저 내밀 줄 아는 어른, 아마 바람은 다들 비슷할 겁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가진 생각의 힘을 가리켜 창의력이라고 합니다. 어떤 대상에 호기심을 품고 질문을 떠올린 다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세히 관찰하고 궁리해 자신만의 답을 찾아나가는 힘 말이지요. 그래서 초등 교과 과정 또한 아이들이 접하는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고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 즉 창의력을 길러주는 데 맞춰져 있습니다. 모든 공부에는 때가 있다는 말처럼 창의력은 아직 생각이 굳어지지 않은 아이들의 시간에서만 유일하게 기를 수 있기도 합니다.


      저자 : 임권일
      저자 임권일은 2008년부터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또 아이들로부터 배우고 있습니다. ‘자연보다 뛰어난 교육은 없다’는 생각으로 우리 주변의 생물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들이 간직한 세상을 전하는 데 관심이 많아 생태교육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신문과 잡지에 칼럼을 기고하는 한편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인터넷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만든 블로그 ‘고룡선생의 녹색세상 blog.naver.com/kilukas0000’은 청소년 권장사이트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비법을 찾는 엄마, 방법을 찾는 엄마》, 《곤충은 왜》(시리즈)가 있습니다.아이들에게 서로 다른 존재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의 이치를 전하는 교육자이기를, 나 외의 다양한 생명들에 관심을 가지고 존중할 수 있는 삶을 보여주는 어른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교실에 들어섭니다.

      들어가는 말 아이가 어른의 거울이라면 엄마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1. 호기심은 모든 생각의 씨앗이다


      돌고래 내가 속삭이는 소리를 너희도 들었으면 좋겠어


      폭탄먼지벌레 뿡뿡! 내 방귀는 나쁜 애들을 쫓는 폭탄이야


      도롱뇽 말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이야기할 수 있어


      플라나리아 내 친구가 알고 보니 또 다른 나였다고?





      2. 질문에서 다른 생각이 싹튼다


      곰팡이 내가 없으면 지구는 지저분해질 거야


      벼룩 누구보다 더 높이, 더 멀리 뛸 수 있어


      소금쟁이 물위를 스케이트 타듯이 슝슝!


      해마 엄마만 아이를 기르고 알을 품는 건 아니란다





      3. 찬찬히 들여다보면 새로운 모습이 보인다


      길앞잡이 부끄러우니까 날 너무 쳐다보진 말아줘


      도요새 나는 부리로 모래밭에 그림을 그리지


      얼룩말 너는 왜 얼룩덜룩한 무늬를 가지게 되었니?


      연잎 지저분한 곳에서도 항상 깨끗한 고고한 친구





      4. 오감을 활용해 경험해야 내 것이 된다


      개 친구야, 내게로 와줘서 정말 고마워


      도꼬마리 조금 더 멀리 가고 싶어서 너희들을 귀찮게도 해


      솔방울 나는 날씨에 따라 모습을 바꾸지


      조개 버릴 게 하나 없는 반짝반짝한 친구





      5. 생각의 벽을 부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거미 거미라고 꼭 집을 지을 줄 아는 건 아니야


      날치 새가 아니라도 하늘을 날고 싶었어


      모기 피를 몰래 빤다고 해서 꼭 피해만 주는 건 아니야


      펭귄 이렇게 털이 뽀송하지만 아프리카에도 살고 있어





      6. 위대한 상상은 아이의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거머리 흡혈귀가 아니라 의사라고 불러줘


      물총새 초고속열차도 사실 나를 흉내 낸 거야


      뱀 사람을 해치는 독도 때로는 약이 될 수 있어


      개구리 우물 안 개구리? 난 과감하게 물에서 뛰쳐나왔다고!





      7. 자연에서 아이들의 생각이 자란다


      가재 내가 바로 냇가에 구불구불 통로를 만드는 건축가야


      대나무 딱딱한 나무로 알고 있지만 사실 나는 풀이야


      반딧불이 내가 뭘 먹기에 밤을 환히 밝히는지 궁금하지 않니?


      제비 우리가 너희 곁에 있는 건 너희를 믿기 때문이야





      8. 힘들어도 즐거운 재미 속에 진짜 배움이 있다


      뉴턴 지금까지 그래왔다고 해서 당연한 것은 아니야


      레오나르도 다빈치 기발한 생각은 꼼꼼한 기록에서 나오는 거야


      파브르 평범해 보이는 것에도 깊은 사연이 숨어 있


      피카소 아무리 멋져도 이미 만들어진 길은 나의 길이 아니야



      “원래부터 그런 거야!”
      “쓸데없는 생각 말고 가서 공부나 해!”

      어떤 질문은 인생을 바꾼다.
      그리고 아이의 질문은 엄마의 대답에 달려 있다.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로 키우는 단계별 훈련법
      1. 시시각각 변화하는 자연을 새롭게 들여다보면 호기심이 생긴다.
      2. 무심하게 넘겨왔던 현상에 호기심이 생기면 질문을 하게 된다.
      3. 질문을 떠올리고 나면 궁금증을 풀기 위해 자세히 들여다보게 된다.
      4. 관찰하고 궁리하며 실수했던 과정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정리한다.
      5. 이렇게 궁금증을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새로운 생각을 떠올린다.
      6. 스스로 찾은 답을 친구들과 토론하며 다양한 생각을 받아들인다.
      7. 어제와는 달라진 생각을 가지고 다시 새로운 자연으로 나선다.
      8. 자연에서 답을 찾았던 위대한 사람들의 발자취에서 더 배워본다.

      자연을 관찰하면 궁금증이 펑펑!
      질문을 해결하면 창의력이 쑥쑥!

      여러분께서는 아이들이 어떤 어른으로 자라기를 원하시나요? 타인의 상식에 휘둘리지 않고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 떠올릴 줄 아는 사람, 더불어 살아가는 타인에 관심을 가지고 손을 먼저 내밀 줄 아는 어른, 아마 바람은 다들 비슷할 겁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가진 생각의 힘을 가리켜 창의력이라고 합니다. 어떤 대상에 호기심을 품고 질문을 떠올린 다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세히 관찰하고 궁리해 자신만의 답을 찾아나가는 힘 말이지요.
      그래서 초등 교과 과정 또한 아이들이 접하는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고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 즉 창의력을 길러주는 데 맞춰져 있습니다. 모든 공부에는 때가 있다는 말처럼 창의력은 아직 생각이 굳어지지 않은 아이들의 시간에서만 유일하게 기를 수 있기도 합니다.

      ○ 아이의 미래는 창의력에 달려 있고
        아이의 창의력은 미래에 달려 있다!

      하지만 우리의 학교 교육이 이러한 엄마들의 바람을 충족시켜주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고개를 갸우뚱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전히 학교에서는 누군가가 잘 정리해놓은 경험과 지식을 빨리 습득해 정답을 얘기하는 기술을 가르치는 데에만 치중하고 있으니까요. 다른 누구를 탓할 것도 없습니다. 우리 어른들이 효율과 합리라는 잣대로 하나의 답만을 빨리 찾는 사회를 만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지금 세상은 그동안 인류가 경험해보지 못한 미지의 영역으로 빠르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장차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변화의 속도가 더욱 가빠질 것입니다. 정답을 효율적으로 찾는 능력보다는 어떤 첨단기술도 결코 대신해주지 못하는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는 능력이 더 각광을 받는 세상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학교가 미처 가르쳐주지 못하는 ‘스스로 다르게 생각하는 힘’, 창의력을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기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엄마들이 나서야 하지요! 또 엄마만 뭔가를 해야 하는 거냐고 한숨을 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모든 교육의 시작은 학교가 아닌 집이기에, 아이에게 있어 엄마야말로 최고의 선생님이지요.

      ○ 왜 소금쟁이의 이름이 하필 소금쟁이냐고?
        자연탐구로 성큼성큼 자라는 우리 아이 창의력!

      ㆍ왜 엄마만 아이를 낳아야 하는 걸까, 아빠가 아이를 낳는 동물은 없는 걸까?
      ㆍ못생긴 곰팡이나 못된 모기 같은 생물은 지구에서 좀 사라져주면 안 될까?
      ㆍ왜 꼬박꼬박 밥을 먹어야 하지? 아무것도 먹지 않고 살 수는 없는 걸까?
      ㆍ소금쟁이는 어떻게 물 위를 스케이트 타듯 슝슝! 미끄러지는 것일까?

      《엄마는 탐구왕》은 한창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자연을 접하고, 자연을 통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찾는 문제해결 사고훈련을 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조금 거창하게 얘기하자면 ‘우리 아이 창의력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지요.
      책 안에서는 돌고래나 펭귄처럼 익숙하지만 막상 만나기 위해서는 따로 찾아가야 하는 동물들부터, 소금쟁이나 길앞잡이처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곤충들, 그리고 곰팡이나 모기처럼 우리 곁에 있지만 애써 모른 척해왔던 생물들까지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우리 주변의 생물들을 모아 새롭게 들여다보고자 했습니다.
      이렇게 익숙했던 생물과 애써 고개를 돌렸던 생물을 자세히 관찰하니 자연스럽게 질문이 생기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이것저것 자료를 찾고 궁리하다 보니 지금까지 심드렁했던 생물들이 새롭게 보이더라고요. 그것 아세요? 펭귄이라는 새는 사실 오래전에 멸종되었대요. 우리가 알고 있는 펭귄은 진짜 펭귄과 모습이 흡사해 이름만 물려받은 거라네요. 또 대나무는 사실 나무가 아니라 풀이래요. 반딧불이는 어른벌레가 되고 나면 죽을 때까지 음식을 못 먹은 채 오직 밤하늘을 밝힐 뿐이고요.

      ○ 자연을 보면 질문이 생긴다
        자연을 보며 해답을 찾는다

      그런데 왜 하필 자연에서 탐구생활을 해야 하는 걸까요? 바로 자연은 수많은 생물들이 저마다 살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굉장히 역동적인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식물은 싹을 띄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은 후 잎이 집니다. 새는 알을 깨고 태어나 어느 날 땅을 박차고 하늘로 오르고, 그스스로 먹이를 찾을 수 있는 어른이 된 다음에는 다음 세대를 준비하기 위해 알을 낳지요. 그렇게 최선을 다해 살며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이어 끊임없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나와는 다른 존재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도 자랄 것이고요.
      일찍이 인류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생각들 또한 자연에서 나왔습니다. 고속철도는 물총새의 부리를 흉내 낸 것이고, ‘찍찍이’로 알려진 벨크로는 도꼬마리에서 힌트를 얻은 것입니다. 한국의 거머리는 류머티즘 치료제로 쓰이는 단백질 ‘거머린’으로 활용이 되고 수술용 가위는 도요새의 부리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지요. 그야말로 자연은 창의력 보물단지인 거예요!

      ○ 아이의 창의력을 쑥쑥 키워주는 8단계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이처럼 《엄마는 탐구왕》은 아이들에게 신기한 자연생태와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마치 엄마와 강의를 듣듯 친절하게 가르쳐줍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여덟 가지 단계의 학습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의 향상을 유도합니다.
      첫 번째 자연으로 들어가 접하는 어떤 대상에 호기심을 가지면, 두 번째 호기심을 통해 질문을 떠올리기 마련이고, 세 번째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네 번째 관찰하고 궁리한 경험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정리하면, 다섯 번째 생각이 바뀌게 됩니다. 여섯 번째 이처럼 스스로 떠올린 새로운 생각을 친구들과 토론하면서 다른 시각의 생각들을 접하고 또 인정하는 경험을 하다 보면, 일곱 번째 아이는 어제보다 훌쩍 큰 모습으로 자연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여덟 번째, 이제 아이는 자연을 벗 삼아 위대한 생각을 키웠던 위인들의 발자취를 좇으며 자신의 궁리를 더욱 심화시키겠지요.

      이처럼 아이들이 8단계 자연탐구생활을 통해 직접 경험하고 실수하며 스스로 깨 위해서는 한 가지 전제가 필요합니다. 바로 옆에서 묵묵히 지켜봐주는 어른의 존재입니다. 엄마가 아이보다 먼저 읽어 정답을 얘기해주자는 권유가 아닙니다. 아이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함께 해주자는 것이지요. 이 책이 엄마들께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 탐구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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